심심한 인형사의 잡다한 얘기

요즘은 디아3를 하고 있습니다.


실바인 완성. 페이퍼 크래프트

요즘 개인적으로 바쁜일이 있어서 한동안 종이모형에 손을 못대고 있었는데, 간단한거라도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예전에 한번 만들었었던 실바인을 다시 만들었습니다.

챗방에서 지나가는 말로 실바인 커팅기로 돌리게 선 좀 따달라고 했더니, 크림빵님이 스리슬쩍 선을 따주셨더군요.

그걸 받아서 후작업 좀 하고 해서 커팅기로 슉슉 잘라서 만들었습니다.

제작에는 4시간 정도 걸린거 같네요.

이제 부품이 어디 들어가는지 알거 같으니 다음에 만들면 더 금방 만들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 말이죠...

눈하고 귀에는 이번에 서울 나갔다가 사온 은색 시트지를 썼습니다.

근데 고개를 숙이고 있어서 눈에는 잘 안띄는군요...

마지막 컷은 예전에 만들었던 실바인하고 비교샷인데, 왠지 사이즈가 조금 다릅니다...

간단한 모형이라 사진은 대강 찍었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죠.



덧글

  • 구라펭귄 2013/06/24 12:56 # 답글

    귀욤귀욤하군요!
  • 인형사 2013/06/24 13:52 #

    귀여운 맛에 만드는 녀석이지요.
  • 장준수 2013/06/27 08:25 # 삭제 답글

    한귀욤귀욤 하네요. + _ +)
  • 인형사 2013/06/27 12:16 #

    요것도 커팅본 만들었는데 한부 잘라줄까? ㅋㅋ
  • 애쉬 2013/07/14 18:34 # 답글

    앙증맞군요^^

    커팅기라는 기계가 있나요?

    종이공작에 도움이 되는 장비들이 있다면 그걸 소개해주시는 포스팅도 재미날 것 같네요^^
    용지, 프린터 같은 것두요^^
  • 인형사 2013/07/14 18:39 #

    조그마한 코팅기만한 사이즈의 가정용 커팅기가 있습니다.
    용지나 프린터같은걸 소개해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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