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사정으로 전에 만든 알렉스를 다른곳으로 보내서, 전시용으로 쓸 알렉스를 다시 만들었습니다.
만드는김에 이번에는 파란색을 좀 더 진한 깜깜한밤색을 썼고요.
이대로 조금 더 진하게 검은색을 쓰면 뉴건담같은 느낌도 날거 같습니다...
발목부분이 바깥쪽에서 보면 좀 휑한데, 무릎 아래를 조금 낮게 고정해주면 어느정도는 해결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생각만 해 본 부분이라 실제로는 안쪽의 간섭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나머지는 대강 도면대로 만들었고요, 종천 상점에서 판매중인 별매 데칼을 여기저기 좀 붙여줬습니다.
그럼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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