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격조높은 비행융단을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별 필요없을거 같기도 하고, 제왕토파즈가 압박이기도 해서 제작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습니다만...
최근에 다음 패치를 대비해서 파보를 주섬주섬 모으고 있는 중이라 제왕토파즈가 조금 쌓였더군요.
그래서 큰맘먹고 제작했습니다.

승차감은...
울렁울렁하네요.

그럼...
by 인형사 | 2009/08/04 16:46 | WOW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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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IA와_쿠냥 at 2009/08/04 19:10
오직 한 길- 재봉만을 해오던 JIA에겐 '오옷! 탈 것을 만들 수 있어!!'라며 의욕을 불사렸던 그 녀석...
하지만 만들고나면 뭔가- 알 수 없는 허무함이 밀려오든 바로 그 녀석... -_ㅠ

날으는 양탄자가 있으니-
기공에서 램프를 만들어줄 수 있다면- 딱 일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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램프 사용효과 : 일정 확률로 '지니'가 나타나 소원을 들어줍니다.

지니 대사 : "너의 소원은... 이루어졌다..."

유저 : ......뭐..뭐가 이루어진건데?

블리자드 관계자 : 그건 저희가 답변해드릴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Commented by 인형사 at 2009/08/04 21:17
저도 예~~~전부터 '기공은 헬기 만드는데 왜 재봉은 그런게 없어, 양탄자 정도면 좋겠구만'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구현됐을 때는 깜짝 놀랐었죠.
그래도 정작 만든건 이제야...
소원을 들어주는건 시스템적으로 무리...라고 하면 찌들었다고 하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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