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성기사가 만렙을 찍은 이후에 징벌, 신성 이중특성으로 근근히 영던을 다니고 있었습니다.
낙스 막차에는 전사, 죽기, 도적, 냥꾼에 이어 손님으로 가게 돼서 거절하고 나왔고, 오늘 운 좋게 꽤 괜찮은 낙스팟에 끼어서 손님으로 다녀왔지요.
징벌, 신성, 보호 가리지 않고 템을 먹은 결과, 결국은 켈투님이 점지해주는걸 따르기로 했는데...


최후의 미소를 준 덕분에 신성을 버리고 보호를 탔습니다.
그렇잖아도 성기사 힐이 너무 힘들어서 걍 탱이나 할까 싶었는데 마침 잘됐다 싶었죠.
무기도 먹었겠다, 탱이나 해볼까 싶었는데, 무기 숙련이 1.....
스킬도 익힐겸 아무나 잡고 도끼질(...)을 한 끝에 대강 무기 숙련을 맞추고 보라빛 성채 영던을 갔었습니다.
결과는 만족스럽네요.
전사보다 조작도 간단하고 탱하기도 수월하고...
장비 좀 더 맞추면 에말론 가도 될 듯...

그럼...
by 인형사 | 2009/07/21 00:25 | WOW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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