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동안 짬짬이 모델링한 알렉스입니다.
다리는 괜히 짐 다리 빼서 바꾼다고 삽질하다가 너무 안어울리고 힘들어서 만들었던거 한번 다 지우고 다시 만들었는데, 두번째는 뚝딱 만들어지더군요.
아직 총도 만들어야 되고, 방패도 만들어야 되고, 팔부분에 캐틀링은 구현을 해야되나 고민이긴 한데, 일단 기본체는 대강 모양이 잡힌듯 합니다.
실제로 제작할때는 관절도 각도 맞춰서 고정하고 하면 좀 더 자연스러운 모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리는 괜히 짐 다리 빼서 바꾼다고 삽질하다가 너무 안어울리고 힘들어서 만들었던거 한번 다 지우고 다시 만들었는데, 두번째는 뚝딱 만들어지더군요.
아직 총도 만들어야 되고, 방패도 만들어야 되고, 팔부분에 캐틀링은 구현을 해야되나 고민이긴 한데, 일단 기본체는 대강 모양이 잡힌듯 합니다.
실제로 제작할때는 관절도 각도 맞춰서 고정하고 하면 좀 더 자연스러운 모양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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